잡담 ⚓️ 지금의 춘추제는 당장 종말을 맞아야
r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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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매 라운드마다 관중들이 쓰러지는데
경기력 자체뿐만 아니라
실상 이러다 뛰는 선수중 누구하나 쓰러진다라는 걱정이 큽니다
큰 사고 나올거같아요
추춘제는 공청회정도로 간을 볼게 아니라 지금당장 검토를 적극적으로 시작해야하고 준비해야합니다
그게 안되면
최소 7-8월에 경기를 빼야합니다
7-8월 일정을 봄가을에 주중경기로 몰아서 하든 시즌 개막을 앞당기고 종료일정을 늦추더라도
지금 7-8월에 하는것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안되면 1부팀수를 늘려서 경기수를 30라운드 정도로 맞추면서 7-8월을 빼든
무슨수를 써서라도 당장 내년부터 바꿔야 합니다
1) 관중
- 여름 : 옷을 벗는다고 시원해지지않습니다.
- 겨울 : 내복을입고 옷을껴입고 장갑끼고 양말 두겹신고 무장하면 따뜻해집니다
2) 선수
- 여름 : 뛰면 체온이 더 올라갑니다. 이 무더위에 올라간 체온은 부상위험을 넘어 생명을 위협합니다
- 겨울 : 역시나 뛰면 체온이 올라갑니다. 이때 올라간 체온은 선수생명을 위협하지않습니다. 오히려 좋습니다
얼어버린 잔디로 인해 부상위험이 있으나, 여름에 올라간 체온으로 인한 생명위협과, 폭염때 망가진 잔디로 인한 부상위험을 생각하면 그게 그거입니다
이 폭염에 뛰어서 안좋은점이 겨울에 뛰어서 안좋은점을 훨씬 상회하는것같습니다
이는 앞으로 덜해지기는 커녕 더 심해질것같아서
지금당장 뭔가 해야합니다
내년부터라도 당장
누가 죽어야 바꿀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