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미리 이적시장을 예측 해보자면
이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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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확실시 되는건 오베르단 이탈 (ㅆㅎㅈ에서 중국행 유력 올라옴)
이번 이적시장의 관건은 기성용의 잔류 여부, 정상급 수비수들의 잔류 여부, 오베르단 대체자를 잘 구할지 정도인거 같네요
기성용이 잔류 한다면 주전 ~ 로테이션급으로 사용하고 파트너에 일본인 미드필더 혹은 김준호, 김동진 선수 정도를 파트너로 쓰거나 미드필더 경험이 있는 박승욱 선수를 미드필더로 기용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그리고 수비수들은 개인적으로 1~2명 정도 이탈한다고 해도 전력에 큰 손실은 없을거 같긴합니다. 전민광, 이동희, 한현서, 박승욱, 박찬용 등등 이미 워낙 수비진 뎁스가 국내 최고 수준인지라...그래도 전민광 선수랑 박승욱 선수는 필수적으로 잡았으면 하고 한현서 선수도 장차 2년 안에는 주전으로 뛰어도 손색 없는 실력이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오베르단의 대체자가 가장 중요한데 루머가 돌고 있는 일본인 선수는 오베르단의 대체자 성격보다는 중원의 뎁스를 두텁게 하고 나이가 있는 기성용 선수의 로테이션 자원 정도로 생각됩니다 (커리어나 경력 사항이 주전을 뛸 수준에 선수를 알아보는건 아닌거 같더군요)
근데 오베르단 같은 자원을 구할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오베르단 선수는 브라질 2부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다가 3부로 옮겨서 최고급 활약을 하면서 꾸준히 상향 그래프를 그리던 선수를 다른 팀들의 스카우팅 시스템에 들어오지 않은 흑속의 진주라는 점을 파고 들어서 재정적으로 어려운 브라질 3부 리그팀에서 건져온 완전 희귀 레어템 선수였던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