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 포항과 박태하 감독은 기성용과 재계약 희망, 남은건 기성용의 선택.
돌아와요포항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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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포항과 6개월 계약을 맺었고, 현재 기성용의 계약 기간은 1개월 반 정도 남아있음.
구단과 박태하 감독은 기성용과의 재계약을 희망하고, 박태하 감독은 이미 선수단에게 희망 사항을 전달했음.(선수단 역시 기성용은 '선수들의 선수'라고 칭송하며, 기성용과의 재계약을 희망함.)
구단과 박태하 감독은 기성용과의 재계약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것이라는 입장.
결국 남은건, 시즌 종료 이후 기성용의 선택 뿐.(초기의 계획대로 은퇴를 할것인지, 재계약에 서명하며 선수생활을 계속 이어나갈것인지.)
-썰호정-








